[방송]한국태권도대표팀 '기내 단독 인터뷰'

2009.11.27 13:26:55

제4회 세계태권도품새대회(카이로발 속보 1)


WTF(세계태권도연맹) 제4회세계태권도품새대회에 참가하는 한국대표선수단(단장 김종관)이 26일 오후 8시(현지시간 4시) 인천발-카이로행 953기내에서 NBC-1TV와 단독 인터뷰를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제 1회 대회(2006년)부터 작년 3회대회(2008년)까지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서영애(여자 장년1부) 선수는 “개인적으로 4년연속 대회에 참가하는 기록을 세워 그만큼 어깨가 무겁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꼭 4연패의 기록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연아 선수가하는 피겨스케이팅은 나이든 사람이 하기 힘들어 보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태권도 품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중간 기착지인 우즈베키스탄 천신산맥 5000미터 상공에서 이뤄진 이날 인터뷰에는 황인식(53) 트레이너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안재윤(55. 장년2부), 장정희(55. 대한태권도협회 기록분과 부위원장), 이숙경(38. 여자장년2부) 선수 등이 참여했다. [NBC-1TV 카이로 특파원 이광윤]









이광윤 보도국장 korea@nbc1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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