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태권도 민간외교관들 한자리에..

2007.02.01 07:17:11

정부파견 해외사범 초청 간담회 '현장중계'


TPF(이하 태권도진흥재단)가 위기의 태권도를 구하기 위해서 발 벗고 나섰다.

31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은 15명의 귀국 태권도사범들을 초청 해 태권도발전에 대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인사들은 지난 1970년대 이 후, 대한민국 정부에서 해외로 파견한 태권도 사범들로 태권도 세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낸 해외파 사범들이다.

이들은 "재단이 위기 의식을 가졌다는 자체가 희망적이고 감사 하다"며 외국에서 느꼈던 다양한 경험담을 소개 해 눈길을 끌었다.

재단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해, 향후 태권도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에 적극 활용 할 것"이라고 밝혔다. [NBC-1TV 이광윤 보도국장]

이날 참석자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문현(리비아), 곽기옥(가나), 김무천(나이지리아), 김범수(중앙아프리카), 김영석(나이지리아), 김영태(코트디브와르), 김종기(수단), 김철오(수단), 김화일(스와질랜드), 박남현(가봉), 신경호(가봉), 심종진(수단), 이상진(세네갈), 이용기(모르코), 최기철(가나).



이광윤 보도국장 korea@nbc1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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