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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훈처, 호국의 성지에서 보훈관서장 회의 보훈현장서 첫 개최

보훈처 창설 이후 처음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장과 사람중심의 따뜻한 보훈’ 구현을 위한 보훈관서장 회의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계획 및 상반기 실적 공유, 홍보․복지 추진방안 등에 대한 혁신과제 토론 실시

▸회의 이후, 전국 보훈관서장들과 무연고묘소 참배․묘역 정화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보훈구현 결의를 다짐

[NBC-1TV 김종우 기자]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1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 구현’을 위한 <전국 보훈관서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훈처 창설 이래 처음으로 보훈현장에서 열린 이번 관서장회의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본부 과장급 이상 간부, 지방보훈청장 등 전국 35개 지방관서장들이 참석한다.


현충탑 참배에 이어 진행되는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실적 공유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는 방안과 소통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한 정부혁신과제에 대한 토론을 실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회의 후에는 피우진 처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무연고 묘소 참배와 비석 닦기 등 정화활동을 함께하며 호국보훈의 달 행사 추진과 따뜻한 보훈 실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보훈처에서는 피우진 처장 부임 이후 현장 중심 보훈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 보훈관서장회의 이전에도 3․15민주의거기념일(3.15), 서해수호의날(3.23), 5․18민주화운동기념일(5.18)을 계기로 보훈가족과의 접점에서 나타나는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는 등 지방관서 직원들과의 현장소통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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